보노톡스, 듀얼스템셀세럼 일본 QVC 방송서 20분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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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 세럼의 일본 QVC 방송 화면.  Image @ 보노톡스

제대혈 세럼의 일본 QVC 방송 화면.  Image @ 보노톡스

 

[인더뉴스 김철 기자] K뷰티의 인기가 중국을 넘어 일본으로까지 확대되면서 우리나라 제품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12일 보노톡스는 자사의 제품 타임리스코드 듀얼스템셀세럼 일본 QVC 홈쇼핑에 진출해 20분 만에 완판을 달성했다. 이번 제품은 보노톡스 세컨드스킨크림에 이어 완판행진을 이어갔다.

 

보노톡스 관계자는 “우리나라 화장품의 기술력은 일본에서도 통하는 브랜드 파워를 가지게 되기 시작하고 있다”며 “이번 20분 완판도 그런 의미를 가진 것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보노톡스에 따르면 일본 QVC 홈쇼핑 관계자가 “깐깐하게 상품을 고르기로 소문난 QVC 방송에 출연해 20분 만에 완판에 성공했다는 건 그만큼 차별화 된 제품력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인정받았다는 뜻이다”고 전했다.

 

타임리스코드 듀얼스템셀세럼이 인체 제대혈에서 유래한 줄기세포 배양액과 순수 연꽃 캘러스 배양액을 조합해 강인한 생명력을 담은 세럼이다. 또한 45가지 사이토카인이 함유되어 항노화 효과 및 피부재생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피부고민을 한번에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보노톡스社는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일본 도쿄 시부야 스트림홀 4층에서 공식 쇼케이스를 개최해 본격적인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보노톡스 관계자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보노톡스社는 특히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라며 “그런 만큼 일본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