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일본 무역보복 속 보노톡스 선전 '기술력으로 일본 본토를 점령한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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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무역 보복이 거세지고 있다. 일본의 무역 보복 조치에 우리나라 정부도 외교적 해법을 강조하면서 외교 총력전을 벌이고 있지만 쉽사리 이뤄지지 않고 있다. 아무래도 일본의 무역 보복 조치에 우리나라 경제도 위기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무역 보복기조에서 우리나라 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아무래도 일본 내에 꾸준한 진출을 이루는 것이다. 


애국이라는 이름 아래 일본 제품을 불매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이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단기간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 글로벌 시대에 국적에 따른 제품 사용 자체는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


결국 이러한 상황에서는 일본이 우리 제품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일본 내에서도 한국 제품이더라도 쓸 수 밖에 없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제품을 고려한다면 보노톡스의 행보에 주목해야 한다.


보노톡스는 일본 QVC 홈쇼핑에 진출해 15분 만에 완판을 한 제품인 세컨드스킨크림을 만들고 있는 회사다. 이미 일본 내에서 기능성 좋은 상품으로 인정 받고 있다. 이러한 상품성은 일본 내에서도 가장 큰 홈쇼핑 회사인 QVC가 직접 판매에 나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상황이다.


이러한 보노톡스의 행보는 일본의 무역 보복을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사례다. 무작정 일본 제품을 안 쓰는 것으로 애국을 할 수 있는게 아니다. 일본에게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좋은 제품으로 일본 내 시장을 장악하는데 있다.


과거 미국은 자신의 우방국에 대해 산업적인 면에서 강력한 지원을 했다. 이를 통해 미국 없이는 경제가 지탱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한 바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코카콜라와 맥도날드로 대표되는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은 미국의 호불호를 떠나서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우방이라는 인식을 강력하게 심어줬다. 일본도 마찬가지다. 일본의 무역 보복 행태에 보노톡스가 보여주는 성과는 눈여겨봐야 한다.


강력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이러한 개척은 일본 내에서 한국 제품의 선호도를 높이게 된다. 자연스럽게 한국 제품에 의존도가 높아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무역 보복 조치는 해결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무역 보복을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은 지속적인 일본 시장 진출에 있다. 보노톡스의 선전이 더욱 눈에 띄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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