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보노톡스, 월드 클래스 프로덕트 쇼 2019 참여 ‘MOU 맺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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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선두주자로 브랜드를 알리고 있는 보노톡스가 인터콘 파르나스 호텔 SF 그랜드볼룸에서 수출 계약식을 갖고 MOU를 맺었다. 


이번 수출 계약식은 월드클래스 프로젝트 쇼 2019의 행사 중 하나로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소중견기업 200개사와 해외초청 바이어 100개사가 모였다. 행사는 빅바이어, 정부기관 초청 B2B 상담회를 시작으로 유력바이어 초청 B2B 상담회, 심층 상담 및 계약체결로 이어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서 보노톡스는 일본 ABIST H&F 히데히코 쿠루시마 대표와 MOU를 맺었다. 이 자리에는 보노톡스 라미령 대표가 직접 나왔다. MOU 규모는 5000만 불이며 이날 수출계약식에 참여한 기업 중 가장 큰 액수다. 


이번 MOU를 통해 보노톡스는 핵심 코스메틱 제품을 일본 내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코트라는 최대한 역량을 발휘해 필요한 직간접적인 가용 자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노톡스는 피부가 가진 본연의 힘을 증폭시켜 스스로 기능과 구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화장품을 개발한 코스메틱 브랜드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막 크림과 세컨드스킨크림을 잇따라 론칭하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두 제품을 바탕으로 일본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보노톡스는 까다로운 기준으로 엄선된 제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곳으로 알려진 QVC 재팬이 홈쇼핑에 직접 판매한 것으로 유명해졌다. 특히 15분 만에 완판을 기록하면서 K뷰티의 우수성을 일본 내에 각인시켰다. 


라미령 대표는 “보노톡스는 K뷰티가 가진 혁신적인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 일본 시장뿐 아니라 세계로 뻗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 MOU를 통해서 더 많은 제품이 일본 내 판매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일본 시장 내에서 공고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BONOTOX Co., Ltd.